뉴스

2019년 1월 1일

[아름다운 동행] “용서, 어렵지만 가야 하는 길”

“용서는 기독교인들에게 있어 중요한 의무입니다. 저는 전작 ‘뷰티풀 차일드’를 제작하며 피해자인 캐나다 원주민들에게 가해자인 백인을 용서하라고 권면했고, 그것은 선한 동기에서 온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제3자의 입장과 당사자 […]
2018년 12월 17일

[크리스천투데이] “십자가 앞에서 한국과 일본, 하나 될 수 있어”

영화 ‘용서를 위한 여행’의 이성수 감독 ▲이성수 감독 프로필. ⓒFishtree 영화 선교사 이성수 감독이 영화 ‘용서를 위한 여행’으로 돌아온다. 다음 세대와 교회를 위해 ‘교회 문화의 회복’에 […]
2017년 8월 18일

[국민일보]’영화 선교사’ 이성수 감독, 서울~도쿄 2000km 용서의 자전거 여행

“‘용서’는 가해자와 피해자를 가르는 단어가 아닙니다. 무지한 자와 아는 자를 구분 짓는 단어입니다. 죄에 대해 아는 자가 먼저 용서를 구하는 것이 진정한 크리스천의 모습입니다. 이번 여정은 […]
2017년 8월 9일

이성수 감독, <용서를 위한 여행> 제작 위한 자전거 참가자 공모[베리타스]

캐나다 원주민 선교 다큐 영화 <뷰티풀차일드>를 감독했던 이성수 감독이 “한국과 일본이 십자가로 하나되어 떠나는” <용서를 위한 여행>의 제작을 시작한다. 이 영화는 한국인 6명, 일본인 6명이 서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