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혼곡과 같은 영화

자유민주주의 진영에 서서 희생당한 국군과 경찰 우익 인사들에 대한 위로는 속해서 더해져야 한다.

동시에 전투와 상관없이 희생 당한 민간인들과 좌익이라는 혐의 만으로 희생당한 죽음들과 무엇보다 수십년  피눈물로 한과 그리움을 품고 살아온 그 후손들에 대한 진혼곡도 노래 불러져야 한다.

더 나아가 진혼곡은 다른 형태이지만 동질의 슬픔을 가슴에 묻어두었던 수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게 될 것이다.  

민족이 상생하고 공존하는 앞날을 열기 위해
평화로 가는 길을 나는 영화를 통해 찾아 나서려 한다.

War 지난한 세월 일제 식민지의 된 고통을 겪고 해방의 기쁨을 채 누리기도 전 강대국들이 그은 선에 의해 이 민족은 남북으로 나뉘어 동족상잔의 악다구니 처절한 전쟁을 했다.

그것을 우리는 한국전쟁이라고 부른다.
그 전쟁은 전투원의 희생보다 더 많은 민간인 학살을 발생시키는  유례를 찾기 힘든 전쟁으로 기록되었다. 심각한 죄성으로 인해 전쟁의 진실은 묻혀지고 잊혀졌고 치유되어야 할 국가적 트라우마도 고스란히 무의식 깊숙이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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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평화가 가득한 그날을 고대하며 정전70주년 화회와 평화와 통일 프로젝트 2023 다큐멘터리 영화 아름다운 나라 기획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