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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and after

About us

FISHTREE & STARTREE

 

대중 문화의 급격한 발달은 교회 문화를 위기로 몰아 넣었고,이것은 비단 문화만의 문제가 아닌 교회의 존립의 문제와 직결되었습니다.
교회 문화를 회복하는 것은 교회를 살리는 것이고 교회가 살아야 넥스트 제너레이션(다음 세대)이 살 수 있게 됩니다. 한국 교회의 미래인 다음 세대는 문화에 민감한 세대이기에 이들을 살리기 위해서는 선한 크리스천 문화 컨텐츠가 시급하게 되었음을 인지하였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크리스천 영화공동체가 필요하게 되어
2009년 서울에서 영화사 피쉬트리가 설립되었고 2011년 캐나다 밴쿠버에 영화사 스타트리가 설립되었습니다.

피쉬트리는 4,500만 한국을 스타트리는 700만 한인 디아스포라를 담당합니다.
또한 이 두개의 사회적 기업은 한국 교회와 미주 지역 디아스포라 교회를 함께 연합케 아여
거룩한 하나님의 영상컨텐츠를 제작하여 교회를 회복하고 세상을 복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단12:3)

  1. Documentary

    뷰티풀 차일드

    그 누구도 해결할 수 없었던 백인과 원주민의 갈등의 골! 그 결렬된 틈을 담대하게 비집고 들어가 화해의 중재자가 되어 준 민족이 있었으니 그것은 한인 선교사들이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은 바 된 영혼의 존귀함을 회복하고 용서와 화해로 나아가는 현장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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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ocumentary

    용서를 위한 여행

    용서를 위한 여행은 12명의 라이더가 서울에서 도쿄까지 2천3백km를 34일간 자전거 여행을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는다. 또한 일본이 신사참배를 중요시하는 이유와 왜 한국을 침략했는지 감추어진 역사를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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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DOCUMENTARY

    아름다운 나라

    70년 전… 남북은 각자의 체제 국가를 세우기 위해 전쟁을 벌였고, 그 와중에 전투원보다 더 많은 민간인들이 학살되었다. 희생자들은 죽어서 침묵했고 생존자들은 무서워서 침묵했다. 정전 70년이 되었다. 이제 진실을 드러내고 희생자들과 생존자들을 위로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하고자 한다. 이 영화는 화해와 상생 그리고 평화를 잉태하는 기록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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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YEARS
7842
VIDEOS
3250
FILM AWARDS

edge’s 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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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makers

creative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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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Grant

Director, Produ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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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hy Kim

Movie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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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West

Camera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