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이] 영화선교사 이성수 감독의 <용서를 위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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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다큐멘터리 영화 <용서를 위한 여행>은 지난 4월 15일 휴스턴 영화제에서 Silver Remi 상을 수상한데 이어
5월 4일 폐막된 ICFF(국제기독영화제)에서 Audiens Choice 상을 수상했다.

이 감독에 따르면 이 작품은 지난달 북미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제52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도
금상 없는 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기독교 부문 영화 수상작은 두 편으로 ‘용서를 위한 여행’에 이어
극영화인 미국 작품 ‘어 브랜드 뉴 키친(A Brand New Kitchen)’이 동상을 받았다.
기독교 영화제가 아닌 일반 영화제에서 한국 기독교 영화가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 다큐멘터리 형식을 깬 새로운 스타일로 34일 동안의 여행에서 획득되는
박진감 넘치는 영상과 스피디한 이야기 전개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