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수 감독, <용서를 위한 여행> 제작 위한 자전거 참가자 공모[베리타스]

서울에서 도쿄까지 2천km, 용서를 위한 자전거 여행 떠난다[아이굿뉴스]
2017년 8월 9일
[국민일보]’영화 선교사’ 이성수 감독, 서울~도쿄 2000km 용서의 자전거 여행
2017년 8월 18일

캐나다 원주민 선교 다큐 영화 <뷰티풀차일드>를 감독했던 이성수 감독이 “한국과 일본이 십자가로 하나되어 떠나는” <용서를 위한 여행>의 제작을 시작한다. 이 영화는 한국인 6명, 일본인 6명이 서울에서 도쿄까지 2천km를 34일간 자전거로 여행하는 도정을 기록하는 다큐영화이다. 대표적으로 제암리교회 등의 한국 유적지와 이세신궁 등의 일본 유적지를 탐방한다.

기사원문보기
http://veritas.kr/articles/25980/20170728/이성수-용서.htm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