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도쿄까지 2천km, 용서를 위한 자전거 여행 떠난다[아이굿뉴스]

용서를 위한 여행 [CGV투데이]
2017년 8월 9일
이성수 감독, <용서를 위한 여행> 제작 위한 자전거 참가자 공모[베리타스]
2017년 8월 9일

자전거에 복음을 싣고 용서를 위한 34일간의 여행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 십자가에 못 박는 순례여정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과의 풀리지 않는 과거사의 매듭을 풀기 위한 여행이 시작된다. 일제강점기의 뼈아픈 역사는 아직 일본 역사왜곡과 위안부 문제 등으로 청산되지 않은 숙제로 남아있다.

이러한 과거사의 매듭을 풀고 새 시대를 여는 자유의 여행이자, 그리스도 안에서 한국인과 일본인이 하나 되어 서로를 품고 떠나는 연합과 용서의 여행이다. 한국과 일본의 그리스도인 12명이 복음화율 0.4%밖에 되지 않는 영적으로 척박한 땅, 일본을 품고 서울에서 도쿄까지 자전거에 복음을 싣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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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3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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