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교회로 잘 알려진 광염교회 조현삼목사님이 이성수감독을 만나고 나서 쓰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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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 쯤입니다.

안산동산교회를 담임하다 지금은 원로 목사로 은퇴한 김인중 목사님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후배를 아끼며 사랑하는 제가 존경하는 목사님입니다.

특유의 빠른 말로 숨도 쉬지 않고 이성수 감독을 소개했습니다.

1990년대 ‘맨발에서 벤츠까지’를 제작하기도 했고,

2013년 북미원주민 선교를 다룬 ‘뷰티플 차일드’를 제작한 감독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애석하게도, 두 영화 다 나는 보지 못한 영화였습니다.

 

원문보기 http://m.sls.or.kr/2709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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