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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미국.캐나다 등 북미교회에서도 상영

원문보기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270697

“나는 문을 여는 자다!” 두려움에 떨며 기도하는 저에게 하나님은 세미한 음성으로 위로해 주셨고, 제가 주님께 순종하자 예비하신 문들을 열기 시작하셨습니다. 작년 11월 28일 미국의 추수감사절, 3년에 걸쳐 제작된 원주민 선교 다큐영화 <뷰티풀 차일드>는 이날 서울의 대한극장을 비롯한 여러 극장에서 개봉되었습니다.  저는 모든 기독교 TV 방송에 출연하여 영화를 소개했고, 신문과 잡지에 영화를 홍보했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교회와 성도들을 일으켜 모든 것을 채우셨습니다. 그러나 극장 관객 유치는 기대만큼의 결과는 낳지 못했습니다. 아마도 캐나다 원주민이라는 소재와 복음 선포라는 장르영화의 한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기도하며 공들였던 그 문, 교회 상영집회는 하나님께서 직접 여셨습니다.     

[본문기사 중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