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선교를 위한 다큐멘터리 영화

일본선교를 위한 그리고 우리를 위한
‘용서를 위한 여행’ 투자자를 모집합니다.

증오와 미움에 가득찬 한국인이 일본 여행을 통해 하나님의 용서를 점차로 배워가는 로드무비다. 자전거 여행이라는 동적인 영상과 양국의 역사의 아픔을 차분히 분석하는 정적인 영상과 아픈 사실의 재현을 어색한 사람들의 연기가 아닌 아름다운 채색의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그려낸다. 한국과 일본의 4계절을 통해 양국의 유사한 문화와 토양을 담아 동질감을 느끼게 한다. 여행에서 만나는 일본인과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반목과 대립을 화해와 소통으로 전환하는 반전있는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만들어 낸다.

작품 소개

이번달 18일부터 일본을 사랑하는 열두명이 34일을 서울∼도쿄 약 2000㎞를 자전거로 종주합니다. 일본은 근대화와 군국주의화 과정에서 도쿄부터 시모노세키까지 철도를 놓고, 부산으로 뱃길을 열고 다시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대전 서울 평양 신의주 심양 하얼빈까지 전쟁 물자와 병력 수송을 위한 철도를 세웠던 죽음의 길을 만들었지만 우리는 십자가의 사랑을 가지고 그 길을 달리게 됩니다. 이렇게 생명을 불어넣는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담아내게 될 것입니다.

“리바이벌 234” – 서울에서 도쿄까지 2천km, 34일간의 여행

일본의 개신교 역사는 한국보다 25년 빠르다.
현재 한국의 개신교 복음화율은 20% 인데 일본은 o.4%에 불과하다.
한국 교회는 고난을 통해 부흥을 이루었고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였다.

일본은 도쿄에서 서울까지 기차와 뱃길로 죽음의 군대를 실어 날랐고 한국을 유린했다.
이제 한국 교회는 유린의 길을 거슬러 생명의 복음을 일본에 실어 나르기로 한다.

과거의 매듭을 풀고 새 시대를 여는 자유의 여행!
한국인과 일본인이 하나되어 떠나는 연합의 여행!
그리스도 안에서 국가의 벽을 허무는 용서의 여행!

자전거에 복음을 싣고,

우리는 서울에서 도쿄까지 용서를 위한 여행을 떠난다!

일본에서 숙박을 지원해주는 교회들과 목사님들, 18개의 도시를 지나는 동안에 일본 교회의 목사님들이 잠을 잘 수 있는 장소와 식사를 후원해주신다.

이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는 일본교회 목사님들

제작사 소개

오늘날 대중 문화계는 치열한 선교지가 되었습니다. 세상이 무차별로 대중 문화를 양산하여 교회가 위축되는 시대입니다. 교회와 성도는 문화 선교에 눈떠야 하며, 지금은 세상에 빼앗긴 문화를 되찾아와야 할 때입니다.

피쉬트리는 한국 교회와 미주 디아스포라 교회가 함께하여 교회 문화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것 – 이것이 피쉬트리의 비전입니다. 첫 작품 <뷰티풀 차일드>를 시작으로 꾸준하게 기독교 영화를 제작해 나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성수 감독입니다.

“‘용서’는 가해자와 피해자를 가르는 단어가 아닙니다. 무지한 자와 아는 자를 구분 짓는 단어입니다. 죄에 대해 아는 자가 먼저 용서를 구하는 것이 진정한 크리스천의 모습입니다. 이번 여정은 그 모습을 담기 위한 걸음입니다.” 

투자포인트

18개월 표면금리 2.0%에 최종 관객수에 따라 추가금리 제공

선교영화 <용서를 위한 여행> 국내 최종 관객수에 따라 추가금리가 제공됩니다.

투자방법

계좌로 투자금을 입금하시고 아래의 폼메일로
입금자명 투자금액, 핸드폰 번호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확인되면 담당자가 확인 연락을 합니다.

 

국민은행 000 -000 – 000 피쉬트리